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샤브샤브와 샐러드바~요리(Yoree)

컴포저 2013. 12. 19. 15:29

요즘 샤브샤브와 샐더드바를 함께하는 집들이 많이 생기더군요.

오늘은 산본 중심상가에 있는 요리(Yoree)로 가봅니다.

가격 착하네요.

샐러드바는 이렇게 양쪽으로 있고~

실내가 아주 깔끔하고 따뜻한 분위기 입니다.

 

샐러드바를 한 번 돌아 보겠습니다.

역시나 샐러드 류로 시작되는군요.

 샐러드 코너를 지나면 뜨거운 요리들이 있고~

 건너편에 커피, 차와 디져트 류가 있습니다.

 다시 처음으로 돌아와서 접시를 가지고 출발합니다.

 샤브샤브용 야채와 소스류.

 각 종 샐러드.

훈제연어, 시저 샐러드 등  한결 같이 신선하고 좋습니다.

 

 

파스타, 볶음밥, 떡볶이 등 뜨거운 요리들도 있습니다. 

스프와 국수 코너.

국수는 비추^^ 

샤브샤브 다 드시고 난 후 죽드실때 필요한 것들~ 

차와 디져트 코너.

스타벅스 커피를 쓰시는군요. 

 

 

 특이하게도 과자류가 많습니다.

아이들이 좋아 할 듯~

 점심과 저녁에 브레이크 타임이 있다는 얘기겠네요.

그리고 점심과 저녁엔 보시는 시간보다 늦게 가시면 더 이상 새로 나오는 음식이 없다는 얘기일테고요~

 샤브샤브가 먼저 준비 됩니다.

이건 처음에 한 번은 서빙해주십니다.

모자란 것들은 샐러드바에서 가져다 드시면 됩니다.

 사진으론 좀 그렇지만 소고기의 질도 괜찮은 편입니다.

소고기까지 무한 리필되는 건 아닙니다.

뭐 하지만 샐러드바에 다른 먹을게 많으시 상관 없습니다.^^ 

 

 오늘은 오랜만에 만나는 손님과 함께라 와인을 한 병 가지고 갔습니다.

코키지챠지 같은 것 없습니다.

친절히 오프너며 잔을 세팅해 주십니다.

 스프와 장국, 누룽지탕 같은 따뜻한 국물요리부터 가져 옵니다.

 이제부턴 각자 알아서~

 

 

 

 탕평채가 아주 좋더군요.

접시 위 쪽에 보이는 치킨도 맛있습니다.

참나물과 육회가 잘 어울립니다. 

탕평채는 조기에도 아주 먹음직스럽군요. 

 

시져샐러드도 괜찮고~ 

 샤브샤브 야 뭐 다들 잘 아실테니

간단히 사진 몇 장으로~~

 

사실 composer가 아직 샤브샤브 맛있는 줄을 잘 모릅니다.

아직 그 맛을 즐기기엔 넘 젊은건지......^^

하지만 사람들 만나다 보면 꼭 먹게 될때가 생각보다 자주 있습니다.

좋아하는 사람들도 많다는 얘기겠죠.

 

칼국수도 넣어 먹고~ 

죽도 만들어 먹습니다. 

아이들이 무척 좋아 할 듯 한 과자류~

샐러드바의 디져트 치고는 좀 빈약한 느낌도 듭니다. 

과자 말고도 과일 몇 가지와 커피 , 차가 있습니다.

샤브샤브 좋아 하시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집입니다.

x슐리 보다 훨씬 좋다고 하실 분들도 많으실 것 같습니다.

 

추운날 샤브샤브 드시고 신선한 샐러드바도 이용하실 수 있고

가격도 괜찮은 편이니 좋군요.

 

이상 요리를 다녀온 compsoer의 허접한 후기였습니다.